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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호 이야기

평목 공방이 전하는 창호와 한옥 살창 이야기입니다.

  1. 한·일 창호

    일본의 문을 열기 전, 우리가 '와비사비'를 먼저 말해야 하는 이유

    — 정교함은 표면이 아니라 짜임의 안쪽에 있다

  2. 한·일 창호

    한일 창호의 구조적 반전과 기후 환경

    안을 채우는 빛 vs 어둠을 길들이는 그림자

  3. 한·일 창호

    쿠미코(組子)에 대한 오해

    한국 창호의 정교함은 표면의 화려함이 아니라 짜임의 안쪽에 있습니다. 잘못된 비교 대상 앞에서는, 그 정교함이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.

  4. 한·일 창호

    문살의 여유로운 비례 vs 선과 면의 엄격한 분할

    머름과 궁창이 주는 안늑함과 보호력

  5. 한·일 창호

    한·일 공간을 다루는 방식

    문이 서 있던 자리가 낳은 두 개의 답.

  6. 표기와 의미

    도깨비는 뿔이 없다

    그건 도깨비가 아닙니다. 일본의 오니(鬼)입니다.